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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9-26 13:23
유품정리 바이오119가 세계일보에 소개되었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1,661  
유품정리·유품청소·사고현장청소·혈흔제거 전문

[세계닷컴]
한국사회는 경제발전과 과학발달로 우리에게 다양한 생활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휴대전화, 블러그, 메신저 등은 이미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 되었으며 타인에게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중요한 수단이 되었다. 요즘처럼 스피드와 효율성을 강조하는 사회에서 어느 순간 연락이 안 되면 바로 잊혀 가는 것이 현실이다.

한국은 고령사회, 1인 생활공간 등이 많아지면서 고독사가 급증하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의 고독사는 아직은 노년층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다양한 연령대에서 골고루 발생하고 있다. 오피스텔·원룸·고시원·빌라 등이 주요 사고현장들이다. 바쁜 현실에서 가족이 사망하여도 며칠 후 바로 삶의 현장으로 가야하는 우리들에게 고인의 유품을 정리하고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여유가 없어졌다.

이러한 가족들의 어려움을 대행하는 유품정리 전문업체가 있다. 바이오클린119는 유품정리 전문업체로 직원들이 장례지도사 경력을 가지고 있다. 수년간의 장례지도사 경험을 통해 고인의 품위 있는 유품정리와 가족의 마음의 짐도 정리해 주는 것이 회사 설립의 목적이라고 한다.

바이오클린119의 주요업무는 유품정리·유품청소·사고현장청소·혈흔제거 등 장례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 우선 고객이 문의를 하면 무료현장 방문을 통해 작업일정, 내용 등을 확정하고 빠른 시간 내에 유품정리를 한다.

일반적인 유품정리는 가족들도 편하게 지켜보는데 자살 또는 타살, 사고현장 등은 현장에 안 나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혈흔 또는 악취제거를 위해 전문 인력이 3차에 걸쳐 약품소독을 하고 탈취작업 실시하게 된다. 많은 경험을 통해 가족들의 만족도가 높다.

바이오119(http://crime119.com)는 현장에 있는 가족을 위해 유품정리 중에는 직원간의 대화를 줄이고 필요시 작은 소리로 대화를 한다. 현장에서는 여러 돌발상황 들이 발생하는데 이때에도 동요하지 않고 침착하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유는 고인에 대한 예의와 가족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 한다.

어렵고 힘든 유품정리를 대행하는 업체가 있어서 좋겠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가 우선 가족·친구·지인들과 잦은 대화와 만남을 통해 감정을 소통하는 것이다. 문의 010-7424-0119

미디어팀 medi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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